입사 후 워크삽~ 우리 팀원들!


입사 하고.. 처음을 가는 팀 워크삽

우리 팀원들이다.. 다들 한 인물씩 하고 능력들도 좋다.. ^^

by 나무 | 2008/11/17 11:38 | 트랙백 | 덧글(0)

9월 동기모임..

오랜만에 동기모임을 가졌다..
다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참석을 했고, 이번에는 평소에 보고싶었던 후배들까지 참석해서 아주 뜻 깊었다.
아쉬운건.. 혜선이가 모임 장소를 찾다가 그냥 돌아간것이 많이 걸린다.

by 나무 | 2008/09/22 11:30 | 트랙백 | 덧글(0)

폰배경화면을 바꾸다..^^

늘 일상은 새롭다가도 지겨울때가 있다..
근데.. 지겨울때가 더 많은 거 같다.. 그럴때 뭔가 새로운것을 찾고 한번 바꿔보려고 한다..
만만하게 휴대폰이다..^^ 참고로 프라다폰 배경에 맞추어줬다.

by 나무 | 2008/03/18 12:58 | 트랙백 | 덧글(0)

일상의 한부분..

한창 달려왔고.. 이 공간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왔었는데.. 지금은.. 가끔씩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 있다.
내게 가장 소중하고 아끼는 물건이 무엇인가라고 한다면.. 여러 가지 중에 자동차이고 그 속에 있는 것들이다..
네비게이션 뒤에 앉아있는 강아지.. 그리구..우리 딸 사진과 전화번호가 적힌 판(?)..

나에게 속한 물건들은 무수히 많다.. 그 중에 사용되어지지 않고 서랍 깊숙히 잠자고 있는 것들.. 유행에 아니 지겨워서 그냥 방치해 버린 것들..

언제가.. 날 잡아서.. 다 모아 벼룩시장에 내놓아야겠다..





by 나무 | 2008/03/04 11:07 | 트랙백 | 덧글(0)

세상을 향해 카메라 렌즈를 들이대는 용기!


어느 카메라 광고의 한 문구다...
그래.. 세상에 렌즈를 들이대는 용기.. 렌즈를 통해서 보는 세상은 참 밝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다..
찰라의 순간을 영원이라는 그림으로 담아내는 도구.. 카메라..
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.. 깊이 있게 빠지면 빠질수록.. 돈이 많이 든다는거..^^
그래서.. 번들렌즈 하나로 최선을 다해서 담아내야지 하며.. 지금의 궁핍함을 위로해 본다..

by 나무 | 2008/02/04 15:53 | 트랙백 | 덧글(0)

요놈 때문에 웃는다.


참.. 웃을 일이 그리 많지 않은 요즘이지만.. 요녀석이 집으로 향한 내 발걸음을 재촉시킨다..
욕탕에 입수하기 전에 튜브를 목에 끼고 준비하고 있는데 호기심어린 표정으로 준비하고 있다..
참 깨물고 싶을 정도록 너무 귀엽다..
사실 제 땜에 산다.. ^^

by 나무 | 2008/01/31 16:13 | 트랙백 | 덧글(0)

한걸음 더..

한발 한발 내딪는다는 건.. 아무생각없을 때 쉬울 수 있다.. 목적지가 명확할 때 쉬울 수 있다..
하지만..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한걸음을 내딪는 다는 건 공포스러울 수 밖에 없다..
삶 속에서 선택에 기로에 서게 될때 어떤 선택이 나에게 정말 이로울까.. 고민하게 된다..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고민..
잘못된 선택으로 나만이 고통을 받는다면 난 부담없이 한걸음을 내딪을 것이다.. 그렇지 않기 때문에 고민스럽다는 것이다..
삶은 마치 전진을 위한 힘겨운 발걸음의 연속인 듯 삶의 무게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발걸음을 무겁게 한다..
.. 그래서 일까.. 하늘을 나는 새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가볍게 세상을 내려다보며 날 수 있다면.. 해본다..

2008년 1월 마지막 날.. 시간은 너무 이기적이다.. 자기만 생각하며 쉬지않고 달린다.. 배려도 여유도 없이 자기한데 맞추어라 재촉한다.. 그래서 난 애니메이션 "시간을 달리는 소녀"를 감동있게 봤다.. 이기적인 시간에 복수랄까.. 나도 타임트랙(?)을 하고 싶다.

아침부터 사무실에 앉아 멍하게 있다.
뭐해야 할까.. 뭔가해야 할 것 같은데.. 교육관련 뉴스와 논문.. 이리 저리 읽어본다.. 정신없이 바쁠 날이 그립다..
...... (=,.=)

by 나무 | 2008/01/31 10:48 | my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경북궁 mmmg가 사라진다..


경북궁과 삼청동.. 아날로그같은 동네인데 그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곳은 바로 이곳 mmmg...
1월 31일자로 사라진다고 한다..
참.. 예쁜 곳이었는데.. 왜 사라질까..

by 나무 | 2008/01/30 16:21 | 트랙백 | 덧글(0)

joo


joo.. my daughter.. she came to us from Him in August 19. It seemed like miracle for us..
I couldn't say any word when I lifted her up... Just.. I weeped tears... and said " thanks for giving sweet baby to us"..

by 나무 | 2008/01/29 13:12 | joo's story | 트랙백 | 덧글(1)

새로운.. 시작..

블로그.. 나 혼잣말.. 좋다..

by 나무 | 2008/01/29 12:02 | my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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